여기 복지나 거리나 사람들이나 사람 좋은게 너무 큼.. 다들 나이도 비슷하고 좋아ㅜ..
근데 나랑 하루에 보통 8시간씩 같이 근무 하는 사람한테 고백받았거든 난 마음도 없고 거절했는데 주에 며칠씩 8시간 어색하게 근무하기도 싫고 다들 퇴근하고 지하철 타는 방향으로 같이 걸어가는 시간도 이젠 싫고
다들 친했는데.. 나 때문에 눈치볼까봐 이거도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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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복지나 거리나 사람들이나 사람 좋은게 너무 큼.. 다들 나이도 비슷하고 좋아ㅜ.. 근데 나랑 하루에 보통 8시간씩 같이 근무 하는 사람한테 고백받았거든 난 마음도 없고 거절했는데 주에 며칠씩 8시간 어색하게 근무하기도 싫고 다들 퇴근하고 지하철 타는 방향으로 같이 걸어가는 시간도 이젠 싫고 다들 친했는데.. 나 때문에 눈치볼까봐 이거도 걸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