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만 비상계단 쪽에 있어서 다른 가족들은 시끄러운 줄도 모르더라
처음엔 소리 다 뭉개져서 들리니까 이게 뭔 소린지도 모르겠고 어디서 들리는 건지도 몰라서 하루만 참자 했는데 오늘도 들려서 밖에 나가봄 그랬더니 비상계단 안에서 들리더라
개열받아서 방금 계단실 문 열고 시끄럽다고 이 시간에 노래 부르지 말라고 했더니 사과도 안 하고 도망감
이게 안 들릴 거라고 생각하고 부른 건가? 진심?ㅋㅋ 지능이 없나
|
내 방만 비상계단 쪽에 있어서 다른 가족들은 시끄러운 줄도 모르더라 처음엔 소리 다 뭉개져서 들리니까 이게 뭔 소린지도 모르겠고 어디서 들리는 건지도 몰라서 하루만 참자 했는데 오늘도 들려서 밖에 나가봄 그랬더니 비상계단 안에서 들리더라 개열받아서 방금 계단실 문 열고 시끄럽다고 이 시간에 노래 부르지 말라고 했더니 사과도 안 하고 도망감 이게 안 들릴 거라고 생각하고 부른 건가? 진심?ㅋㅋ 지능이 없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