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클럽 활동하고 제대로 응원하러다니려니까 시간미친듯이 빨리가.
오프가 진짜 중독인거같아ㅋㅋㅜ 원래 이렇게 코어? 처럼 다닐생각 전혀 없었는데 내 혐생만으로도 너무 벅차다 느껴서
며친전에 심지어 당일에 정보뜨고 가까우니까 일단 가볼까 하게되고
진짜 첫디딤이 어렵지 오프도 버릇되는거같아ㅋ
이걸 마지막으로 꾹참고 안가야지맹세했는데 최근에 또 다녀오고 행복을느끼고잇는 날 발견함..
그거 안했음 뭐했을까 싶기도 한데 고민한 시간이나 에너지가 뭐지 싶어 …. 원래 이런거야? ㅋ

인스티즈앱
🚨김가네 회장, 선처 호소…"서민 음식으로 봉사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