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년정도 만났고 중거리?정도의 연애중이야 둘다 자차있고 운전해서 주말에 못볼시 평일에도 가끔 보러가. 내년에 애인은 새로운 근뮤지 발령이나고 완전 장거리가 될 가능성이 커
애인은 결혼을 빨리하고싶어해 내년에 30애인은 직업 있고 4년차야 돈도 어느정도 모은걸로 알아 1억 2000 정도
나는 내년에 28이고 곧 계약종료로 퇴사예정이야
나는 수중에 7000만원 청약 800 있어
난 이직을 성공하고 하고싶단 입장이고 오빠는.. 먼가 잘 모르겠어 사실 계속 결혼이 우선인 뉘앙스야..
애인이 전국순환근무거든 뭔가 따라왔으면 하는 입장도 있는거같아
서로 의견충돌이 있으니 자꾸 지치는거같고 관계가 좀 불안정한거같은데 혼란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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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하는 거 짜증난다는 초록글 쓰니인데 헤어지자했는데 반응이 더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