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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94

내가 88년생 37살 남자거든? 내가 와이프도 있고,6살짜리 딸도 있는 아빠로서 느끼는건데

좀 "남자도 차별받는게 있다","남자가 요새는 차별받고 산다"라며 씨부려대는 20대~30대 초반 남자들 좀 찌질해보여...좀 남자가 여자의 고충이나 힘든것을 더 이해해주며,슬퍼해주고 애처가가 되어주는게 멋있는거지 왜 그런행동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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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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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딸이 아파서 병원에 와서 링겔 맞고있고
지금 딸이 자네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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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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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딸이 자고있는데 뭐 할게 없잖아요....글이라도 써야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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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꼰대같진 않은데??
나도 다른 성별끼리 이해하면서 잘 살면 좋겠어 ㅠ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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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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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그로인지 아닌지 그쪽이 뭔데 함부로 이야기 해대는지 모르겠네요....그쪽이 저를 함부로 평가해댈 권리라도 있으신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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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우리 남편도 이야기하는거보면 요새 애들 왜케 어리숙하냐 함 특권만 찾는다고 짜증난데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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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꼰대 맞는듯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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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꼰대아니고 정상임 좀 정신박힌 8n년생이나 그 이상 4050세대는 요즘 어린남자들 뭐만하면 힘들다 징징대는거랑 요즘 군대갖고 칭얼대는거 개극혐해
물론 요즘군대라고 꿀이라는건 아니야 힘들고 고달픈거 이해하지

근데 난 하도 뭐 해줘해줘 하면 받아주고, 요즘 애들 맞고 자라지도 않았고 오냐오냐 해주는 지금 사회자체가 문제라고 보고 그래서 저렇게 된 감도 있는것 같아 남녀불문하고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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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1.낄끼빠빠 못하고 젊은 애들 싸우는데 굳이 거기껴서 한마디 보태려고 함.
2.애처가로 살고싶으면 본인이나 그렇게 살면 되는거지 남자가 그래야 멋있는거라면서 자기방식이 정답이라는 듯이 말함.
3.여자를 이해해주고 보듬어줘야 할 미숙한 존재로 규정하며 은근한 남성우월적 사고방식을 보임.
결론 : 꼰대

그리고 제목에 평가해달라고 써놓고 중간에 '그쪽이 저를 함부로 평가해댈 권리가 있으신지?' 이건 뭐하자는 거임? 평가해달라며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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