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딩때 아빠가 기프티콘 내 폰으로 보내라해서
우연히 카톡 본적 있는데
노래방 사장인 여자한테
오빠이번엔못간다 선물사올게
이런 카톡 있어서 충격먹었거든
근데 그거 보고 엄마가 별 반응.안하길래 더 충격먹음...
회사 여직원이랑 은근히 바람 핀적도 있는거같은데 (아빠가 대표이사임) 그거 들켜도 엄마 별 소리 안하고
그 이후로 절대로 결혼은 1도 하고싶지 않아졌어
아빠가 아빠로는 좋은데 남자에 대한 신뢰감은 0 됨
걍 취향 맞는 친구로는 좋은데 결혼하기에는
의리 좋은 남자 찾기가 힘든거같음 ....
외도라고 해야하나? 결혼하고 유흥업소 가는 비율도 남자가 훨씬 높고 ... 근데 가는 사람들은 또 그거는 바람으로 인지 인한다는것도 화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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