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을 먹었다 말았다 한 거? 약을 안 먹으려고 한 게 아니고
자꾸 깜빡한 거기는한데 그게 진짜 후회됨
근데 이게 혼자만 노력해서 되는 게 아니라
가족처럼 약 먹는 거 챙겨봐줄 사람이 있으면 좋아서
약 꾸준히 먹은 지는 1년 반 되었는데 진짜 몰라보게
좋아졌어 좀만 더 일찍 깨달았다면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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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먹었다 말았다 한 거? 약을 안 먹으려고 한 게 아니고 자꾸 깜빡한 거기는한데 그게 진짜 후회됨 근데 이게 혼자만 노력해서 되는 게 아니라 가족처럼 약 먹는 거 챙겨봐줄 사람이 있으면 좋아서 약 꾸준히 먹은 지는 1년 반 되었는데 진짜 몰라보게 좋아졌어 좀만 더 일찍 깨달았다면 좋았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