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가 취집은 아닌데 아빠가 10살 많거든?
엄마 대기업 다니고 있었고 아빠 작게 사업하던 사람이었는데 (수입도 많지 않고 걍 초기단계)
엄마가 걍 아빠한테 반해서..(잘생기고 똑똑해서 좋았대) 결혼하고 그 당시 그 시절 대기업 다니는 엄마는 자연스레 얘 낳으면서 일 다 접고 전업주부로 전향.
아빠는 사업 쭉 잘되면서 지금까지 안정적인 상태임
근데 아빠 바람피고 난리나서 진짜 이혼 100번해도 모자를 상태인데
근데 엄마는 50 넘은 경력단절 주부에 ..
엄마가 본인이 경제력이 없으니까 이혼한다고 본인과 자식들이 행복해질거 같지도 않더고 ( 당시 나는 고딩이었음 )
결국 이홈 못하고 아직도 살아…
그 놈의 경제권이 없어서…
(맞는말임 이혼해서 엄마따라가면 지금 누리는 풍족함에 반으로 깎임)
그니까 취집하고 놀 생각 하지말고 제~~~발 너네도 경제권 쥐고 사회생활이던 투자던 .. 남편 돈으로 빌붙어 먹을 생각하지마셈
사람인생 어케 될지 모른다 진짜로 ㅋㅋ…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