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01657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꾸미기 감성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5

부모님이 노후 준비가 전혀 안 되어 있어 

현재 거주 중인 자가 한 채고, 아버지는 기초연금 받고 있는데, 월 30만원 정도야

세금 등 내면 남는 게 없더라고... 

부모님께 주택연금 가입하라고 안내드렸는데, 나중에 이사 갈 수도 있다면서 가입을 거부하는 상태고...

나는 이제 독립을 해야 할 나이인데...

그러면 부모님이랑 같이 살 때 처럼 생활비를 드릴 수 없지...

부모님께 이렇게 말해도 왜 주택연금 가입은 안하실까... 

내가 아직도 생활비를 지금처럼 주길 바라는 건가...

그러면서 자취하라고 하는데, 솔직히 말이 되냐고

독립할 집 보증금도 대출받아야 할 판인데... 

말이 안되는 이야기인줄 전혀 모르나봐...

나도 이제 자취 계획은 계속 뒤로 밀리고, 배 째라는 식으로 부모님이랑 아직 같이 살고 있어 

현실적으로 독립이 이렇게 어렵다...

다들 독립 어떻게 시작했어? 원래 이렇게 힘든 거냐

돈 없으면 부모님이랑 계속 같이 살아야 하는 거냐...

대표 사진
익인1
부모님이 독립하시는게 시급해 보이는데...?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어디 아프신가? 그게 아니면 스스로 뭔가 노동이라도 해서 벌어먹고사는 게 충분히 당연하다고 생각되어서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그래도 난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게. 자식 낳고 자기 노후 대비책처럼 쓰려는 건 절대로 안 돼.

어떤 상황이든 간에 자식은 부모의 도구가 아니니까. 부모님이 글쓴이 인생 책임질 것도 아닌데

평생 부모님 뒷바라지만 하면서 인생 보내다가는 글쓴이에겐 남는 게 없어.

보면 글쓴이 인생에 지금 시간도 돈도 실제로 남는게 하나도 없잖아?

4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일하다 뭐라 한마디 말 들었을때 어때?1
04.25 21:30 l 조회 13
눈밑지방 재배치 할말 40 2
04.25 11:02 l 조회 32
입사 한달찬데 선임이 좀 어려워1
04.24 23:59 l 조회 14
나이 40되도록 결혼을 못한다면 3
04.24 18:07 l 조회 12
금사빠 해결할 수 있나?4
04.24 15:58 l 조회 16
뒤에서 남욕하는것들의 심리가 뭘가
04.24 15:06 l 조회 20
다들 일하면서 몇 번이나 그만두고 싶었어?4
04.24 08:37 l 조회 102
죽고싶다
04.23 21:45 l 조회 19
4월 까지는 대학생들 시험 봐?
04.23 18:19 l 조회 6
내가 고등학생인데 갑자기 디엠으로 연락이 이렇게 왔어 11
04.23 17:43 l 조회 82
지금 대학생들 시험이라 카페에 많네;4
04.22 06:32 l 조회 277
일하는 게 너무 힘드네요;1
04.22 00:14 l 조회 72
헤어지고 연락 1
04.21 19:33 l 조회 54
결혼한 사람들한테 물어볼 게 있어 16
04.21 03:51 l 조회 89
뭔가 불편하고,, 시간에 항상 쫓겨 다니면서 살 때 있어?
04.20 23:32 l 조회 15
이게 우울증인지 모르겠어 9
04.20 20:48 l 조회 45
일하면서 불안함 어떻게 고처야 좋을까요?
04.20 20:36 l 조회 17
이 가방 지금 살말..4
04.20 18:45 l 조회 53
다들 시험공부 어떻게해?3
04.19 23:44 l 조회 21
심리상담 직장 대인관계때문에 고민인데..1
04.19 21:30 l 조회 26


1234567891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