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3년만난사람이 너무 잘나서 내가 한없이 작아지다가
결국 사랑하지만 끝이 결혼이 아닐걸 알아서 헤어졌었거든
아 주제에 맞는 사람 만나자 다짐했는데...
또 학벌 집안 직업 모든게 나랑 정반대로 너무 좋은 사람이 나 좋다네.. 결국 또 상처받고 작아지게될까봐 무서우면서 기대하게되고
나이제 정말 결혼생각해야할 나이여서 더 겁먹는거같다28.999살
또 이런 생각을 하는 내 스스로가 더 비참하군
나그냥 고졸에 예쁜얼굴이 끝임 ㅋㅋㅋㅋㅋㅋ
역시 시작도 하지않고 적당한 사람 만나는게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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