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냉정하게 안된다고 해서 서운했대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서운하다는 사람이 C8 美친 이라는 말까지 하면서 지 딸 뻘 되는 담당자한테 고함지르고 쌍욕하고 일방적으로 끊음??ㅋㅋㅋㅋ
오늘도 나 출근하기 전부터 나한테 연락와서 팀장님이 당겨받았는데 자기한테도 화가 잔뜩 나서 뭐라뭐라 하더래 ㅋㅋㅋㅋㅋ
뭐 뭐랬더라? 자기는 좀 더 내가 쓰는거다~ 하는 마음으로 내가 좀 더 신경 써주고 안돼도 해주고(?) 그러기를 바랬는데
내가 안해줘서 서운했다 뭐 이런식으로 말을 했대 ㅋㅋㅋㅋㅋㅋ
팀장님이 적당히 응대하고 끊고는 어이가 없다고 막 웃는데 나도 웃겨서 실실거리면서 일하는중
안되는걸 안된다고 했다고 서운하다고 쌍욕을 했다는게 이게 앞뒤가 맞냐??ㅋㅋ
옆 직원이 뭔일 낫냐고 그래서 어제 진상이랑 통화한거 들려줫는데 다 듣더니 술먹었나?? 하길래 다같이 빵터짐
점심 마라탕 먹으면서 기분전환 하기로함; ㅋㅋㅋ
진짜 오래 거래한 고객이었고 평소에도 좀 똥꼬 빨아줘야 말 잘듣는 개저였는데 이번 기회에 손절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좀 기분 좋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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