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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9
학벌때매 눈은 높아졌는데 과가 어문계라.. 대학때 진로고민하고 복전하고 이랬어야했는데 내가 편입하고 학교 새로 적응하고 하느라 그냥 눈깜짝할 새 졸업해버림 유예라도 할걸 이 정도로 취직 안 될지 모르고 학벌 있으니 어디든 들어갈줄
이럴 줄 알았으면 편입 안하고 걍 진로고민+복전했다 편입한 데가 편입생이 복전하면 거의 6학년 다니게 되어있어서 꿈도 못 꿨거든… 앞으로 어떻게 살지 상반기 하반기 다 서탈+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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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나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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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컨설팅쪽으로 가봐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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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ㅠㅠ 문과는 웁니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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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지방대 어문과인데 걍 아예 다른일 하고있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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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무슨일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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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직무가 뭔데?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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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트라이한거? 자격증 따고 금융 쪽 하려했는데 잘 안 됐어 자격증1차밖에 못 땄는데 알고보니 여자는 잘 안뽑는 직군이더라 이것도 미리 조사하지 못하고 시험만 공부한 내 잘못… 수학쪽은 약한 걸 직시하고 포기하려는데 그냥 뭐해야할지 모르겠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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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현실적으로 학벌 맞춰 가려면 로스쿨 가야할듯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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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4학년때 로준했어 면접장까지 갔는데 내가 면접때 엄청 긴장하는 편인걸 그때 알았어.. 그래서 암튼 떨어지고 다시 할까 고민도 했는데 1년내내 리트 준비하다 또 면탈하면 상실감 장난없을 거 같아서 일단 어디든 취업하고 생각하자 하고 졸업을 했고 그냥 망했음.. 다시 할 용기도 안 나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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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현실직시했으면 조금 낮춰서라도 가
스펙쌓고 이직시더해보거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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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춰서라도 들어갈 수 있으면 좋은데 그렇다고 너무 중소는 그렇구.. 적당한 곳은 또 경력 경험 엄청 보는데 난 그게 아니어서 멘붕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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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내 친구 몇몇이 이런 케이스였는데 한명은 장기취준생이고 한명은 중소 들어감..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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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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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이래서 여기다가 학벌보다는 과가 중요하다고 하는듯 ㅠ 선배들한테 조언 얻어보는게 어때? 인맥으로 얻어가는게 진짜 많은데 너 상황에선 무조건 인맥이야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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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편입해서 거의 편입동기들하고만 지내서.. 선배들을 잘 몰라 동아리는 아닌데 학내 언론사 했었거든 거기서 알게 된 사람들은 대학원 아니면 기자됐는데 내가 기자가 되고 싶진 않아 첨엔 동경했는데.. 잠을 제대로 못잔다고 해서.. + 언론사 성향 따라 기사 쓰는 건데 욕받이해야함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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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편입동기들중에서 친한 애하고 이거 관련해서 얘기해보는건 어때.. 아니면 차라리 너 적성을 찾는게 더 나을 수도 있겠다 어차피 이러나저러나니까 최소한 너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게 나을듯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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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한 명은 컴공 복전으로 아직 재학중이고 한 명은 나랑 상황 완전 똑같고 ㅋ큐ㅠ 세 명이 학원 강사됐어.. 나도 강사일 잠깐 했었는데 업으로 삼고 싶진 않더라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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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솔까 대기업은 학벌+경영경제 이런쪽이 가는거지
어문은 경쟁력이 없음 ㅠㅠㅋㅋ 경영 복전하고 스펙쌓은거 아니면… 학회같은거라도 하지 그랬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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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좀 방황이 많았나봐 원래는 기자가 꿈이었는데 기자는 학벌 중요하대서 편입을 했고 학내언론이 진짜 밤낮없이 일해야 해서 이거 외에 다른 활동을 할 시간이 없었어 4학년땐 선배들 기자된 거보고 잠 못 자고 돈도 못 버는 현실에 충격받아서 꿈을 접었고, 로준을 했고, 망했어.. 이번에 도전한 금융쪽은 적성에 아예 안 맞아서 포기했고.. 대기업은 바라지도 않고 그냥 내가 이번엔 포기하지 않을 목표를 하나 제대로 발견하고 싶어.. 근데 그냥 다 암담하게 느껴져..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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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음…. 걍 상위공기업 넣어보면 될 거같은데 울 학교 언론반 있던 애들 언론사 아니면 공기업 많이 갔어 활동많이 해서 도움이 된대 쓰니가 이런쪽을 선호하지 않으면 어쩔 수 없고..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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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수리가 진짜 약해서 ncs에 일단 자신이 없어 하반기때 gsat봤는데 gsat탈함..ㅋㅋㅋ 어렸을 때부터 수학은 진짜 못한다고 생각하긴 했는데 노력으로도 커버가 안되더라 ㅠㅠ 그냥 컨설팅을 한번 받아보는 게 나을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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