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마음도 없고 자기가 상처주고 찼고 맘 없어놓고상대가 잘 지내길 바라는 게 아니라 아직도 못 잊는 거에
우월감 느끼고 즐기는 사람들
(상대가 잘해줬던 사람일 때)
| 이 글은 7개월 전 (2025/1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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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마음도 없고 자기가 상처주고 찼고 맘 없어놓고상대가 잘 지내길 바라는 게 아니라 아직도 못 잊는 거에 우월감 느끼고 즐기는 사람들 (상대가 잘해줬던 사람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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