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운줄 알래..
걍 집에 먹을거 없어서 시킨건데
7천원치 김밥 시켰거든
어제 저녁엔 고기 해줬는데 아빠가 다 먹는거 보고 나는 몇점밖에 못 먹었는데..
엄마는 나한테 그래 심지어 뚱뚱하지도 않음..
| 이 글은 7개월 전 (2025/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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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운줄 알래.. 걍 집에 먹을거 없어서 시킨건데 7천원치 김밥 시켰거든 어제 저녁엔 고기 해줬는데 아빠가 다 먹는거 보고 나는 몇점밖에 못 먹었는데.. 엄마는 나한테 그래 심지어 뚱뚱하지도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