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13870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
이 글은 7개월 전 (2025/12/09) 게시물이에요

한 27살 이후로 그냥 혼자있는게 편해졌어

가족 생일 챙기는 것도 명절 챙기는것도 어버이날, 부모님 결혼기념일 챙기는 것도 숨막히고 하기도 싫고 귀찮고

타지에 살아서 본가로 자주왔으면 하는 눈친데 그것도 짜증만남 혼자 자취방에 있는게 편한데


내 생일도 별로 챙김받고 싶지도 않고

생각할수록 짜증만 나서 그냥 29이후로는 이제 연락하거나 집 가기도 싫으니 나에게 연락하지말라고 했어


예전에는 나를 그리 좋아하는것 같지도 않더만

(특히 아빠)

내가 취직하고 타지에 있으니 왜 보고싶다고 하지?

토할 것 같아

나같은 사람있어?


그렇다고 부모님이 나에게 돈을 바라진 않아

용돈은 주지말고 생일선물에 책한권만 선물로 달라하거든

대표 사진
글쓴이
어렸을때 그렇게 때려놓고 이제와 나이들어 챙김받으려 하는거 토나온다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억지스러움 그런거에 거부감 들어..
7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00은 99쪽 똑같은느낌 01은 02에 더 가까움
17:27 l 조회 2
사진 못찍는 친구랑 여행 가는거 은근 스트레스구나..
17:26 l 조회 4
영화가 제일 몰입 잘 되는 곳은 여기임 1
17:26 l 조회 9
아우 모솔모솔 그만해
17:26 l 조회 13
K패스 티머니 환급 언제되는거야?!2
17:25 l 조회 8
남미새아들맘 엄마 때문에 힘든데 엄마 차안에서 번개탄 피는거 엄마 앞에서 보여줘볼까?5
17:25 l 조회 13
배탈난지 일주일되어가는데
17:25 l 조회 6
와 나 이번주 진짜 피곤했나봐
17:25 l 조회 12
요즘애들 이거 없으면 댓글을 못담 40
17:25 l 조회 44
아빠한테 전화받을때 여보세요 하면 안됨?7
17:24 l 조회 17
얘드라 나 뚱뚱한데 알바면접 떨어지는거 각오하고 가야겠지 9
17:24 l 조회 39
시험 보고 왔는데 너무 쉬워서 뭔가 허무하다2
17:24 l 조회 19
오늘 내가 좋아하는 직장 상사가 나 싫어하는거 알게 돼서 너무 우울 4
17:23 l 조회 26
반값택배 왔다고 카톡 왔는데 찾으러 가니까 없대7
17:23 l 조회 14
애 하루종일 봐줘봐야 다 소용없다.. 언니랑 크게 싸움
17:23 l 조회 13
쪼끄만 파리 다1
17:23 l 조회 5
자의식과잉 시기 생각하면 자기혐오 옴 3
17:23 l 조회 6
내 모든 노력이 숲으로 돌아갔네...
17:23 l 조회 7
ㅋㅋ 동생이 문어괄사 안쓴다고 해서2
17:23 l 조회 13
기숙사사는데 연애하면2
17:23 l 조회 1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