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울 엄마 진짜 부지런했는데
지금 63세신뎅 60부터 자기 집안일 이제 너무 많이해서 하기 싫다곸ㅋㅋㅋㅋㅋ
요리에도 손 떼고 청소도 잘 안하고 이러는데 다들 그러시나 해서....
집안을 막 더럽게 냅둔다거나 그런 건 아님! 요리도 아예 안하는 건 아님 반찬이나 국 정도는 하는데 찜닭이나 갈비찜 등 이런 요리류 아예 안 하는 정도? 설거지도 그담날까지 미루고...
그래서 내가 이제 집안일 많이 도와드리긴 함! 뭐 빨래도 안 밀리고 화장실 청소 이런 건 하는 거 보니까 막 심한 건 아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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