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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15
이 글은 5개월 전 (2025/12/11) 게시물이에요
급똥이란게 맘대로 오고가고 그런게아닌데 대부분의 사회인들 다 급똥의 위협을 피하면서 평화롭게 살고있음... 이거 되게 신기한일임 밖에서 똥지리는 경험있는사람 별로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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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오늘 똥 못 참아서 카페에 들어가서 3500원 쓰고 나왔어… 보통 인권 잃기 전에 어떻게든 처리해서 그러는 게 아닐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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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괄약근이라는게 있어요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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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렇다고 호들갑떨순없잖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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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보면 실수한썰 꽤 있자너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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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 진짜 아무한테도 얘기 안했는데 정말 혼신의 힘을 다해서 참고 집 앞에서 지..린적 딱 1번 있어ㅠ 단독주택이고 밤이라 가족들 다 자고 있어서 다행이었디 ㅜㅜㅜ 진심 현타왔슨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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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진짜 다행이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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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옷에만 묻어서.. 잘 마무리했은 ..^^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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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는 등교직전 집에서 방구 꼈는데 덩이 나온적이..잇오..다행이었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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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집이라 진짜 다행이다 ㅠ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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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평생 묻고갈 비밀임ㅜ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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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럴 수 있엉 아무도 모른게 얼마나 다행이여.. ㅋㅋ큐ㅠ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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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직장인인데 진짜 급한 경우 아니면 이상하게 퇴근하자마자 배아프더라 ㅋㅋㅋㅋ 몸도 의식하고 있나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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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항상 퇴근하고 나면 배가 슬 아파옴 배꼽시계마냥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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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급똥이 자주 오진 않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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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유산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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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방구인줄 알았는데 설사였던적 없으면 말을 말어....
내가 서른여덟 먹고 팬티에 똥 지릴줄 누가 알았겠어...
남편도 아들도 다 자고있는 밤이어서 아무한테도 안들켰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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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대신 직전 신호인 방구로 눈치채고 화장실로 뛰어감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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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사실 안 참을수가.. 없잖아…
길에서 지릴수도 없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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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사회적 체면이 더크기때문ㅋㅋㅋ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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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급똥신호가 와도 보통 회사 아님 집이어서? 그 정도 참을 괄약근은 있으니꺄
야외에서 마려우면 어디 역이나 상가라도 들어갈듯,,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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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리고 난 급똥이 싫어서 출근 포함 외출하는 날이면 웬만하면 클린하게 먹음 변비 생겨도 푸룬주스 차전자피 이런 것도 쉬는 날에만 먹어 내가 예민하게 구는걸수도 있지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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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 똥 싸기 위해 김밥집에서 김밥 산 적 있음
메뉴도 못보고 걍 키오스크 주문 갈기고 화장실부터 뛰오들어감 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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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집 도착할때까지 똥꼬에 힘주면됨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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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난 진짜 곧 지릴것같은 정도의 급똥은 한번도 안겪어보긴했음
걍 참을만한 마려움이라 큰문제없었고 남들이 겪는 뭐 운전중이나 대중교통에서 긴박한 상황 이런거 한번도 없었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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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과민성이라 화장실 깨끗한 곳은 미리 알아두는편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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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근데 내가보기엔... 모든 인간이 살면서 평균 10회정도의 똥 위기를 겪음... 다들 말을 안할뿐이지
식은땀 좔좔 흐르면서 진짜 팬티에 살짝 지리거나 ㅠ 그정도의 위기를 안겪을 수가 없음 밖에 돌아다니는 인간이라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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