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다이어트를 좀 했거든? 상반기 매일 야근에 야식먹고 그러다보니까 160에 65?까지 훅 쩌버려서 피티 끊고 식단 조절하면서 55까지 뺐고 5키로정도 더 빼려고 아직 다이어트중인데
옆자리 상사가 가끔씩 지금 몇키로냐, 몇키로까지 뺄거냐 물어봐서 5키로 정도는 더 빼고 앞자리 4로 만들고싶다 하니까 그럼 자기만큼은 빼야되는데 할 수 있어?! 이러는거임 하..
그리고 사무실 사람들이랑 다 같이 밥먹으러 갔는데 그 상사가 내 옆자리 앉았는데 갑자기 내 옆구리 만지더니 음~ 더 빼긴 해야겠네~ 이러고ㅋㅋㅋㅋㅋ
이제 날이 너무 추워져서 핫팩들고 다니니까 왜이렇게 추위를 많이 타냐, 통통한 사람들보다는 자기같이 마른 사람들이 더 추위를 많이 타는데 신기하네~? 이러는데
가뜩이나 다이어트중인데 스트레스 개받아
나이차이가 얼마 안나면 모르겠는데 나이차이가 20살이나 넘게 차이나는 아줌마가 저러니까 뭐라 하지도 못하고 걍 아 네~ㅎㅎ 이러고 넘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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