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꾸미고 사는 사람들은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함 준비시간 길텐데 성실한 거 같음
근데 내가 왜 그래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 엄마가 잔소리하니까 일단 쿠션도 사보고 하는데
안꾸미면 사람들이 무시하지 않냐고 하는데 잘 모르겠어 무시하든 말든 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 이 글은 7개월 전 (2025/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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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꾸미고 사는 사람들은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함 준비시간 길텐데 성실한 거 같음 근데 내가 왜 그래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 엄마가 잔소리하니까 일단 쿠션도 사보고 하는데 안꾸미면 사람들이 무시하지 않냐고 하는데 잘 모르겠어 무시하든 말든 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