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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어제 신설 요청 만화/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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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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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착한 일을 하고 싶지 않아하는 생각하는 비중이 훨씬 커짐.


착한 일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누가 내 도움이 필요하면 오히려 그걸 기회로 여기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다수가 되니까,,


ex1) 여자가 남자에게 폭행을 당한다.

->"듣기로는 오히려 도와준 남자를 가해자로 몰더라." 

그러면 신고라도 해주고 상황을 지켜보기라도

할수있는데, 아예 그럴 시도도 안하고 관심이 없음


ex2) 지갑을 잃어버려서 휴대폰을 빌려달라고 한다.

도와주는걸 기뻐하지 않고 이타적인 욕구 자체가

사라지니까, "찝찝하다" "안 고마워 하더라."

"굳이 내가 안해줘도 누군가가 대신 해준다"라는 생각으로 집단사고가 형성됨.


나 얼마전에 사거리에서 교통사고 났는데 그많은사람들

다들 그냥 보고 지나치고, 아무도 괜찮냐고 물어보질 않더라.


내가 누군가를 도와주고 싶은 마음을 지키는게

가장 중요한것 같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도 이 사회에게 버림받고 배신당할 사람일수 있고 예외가 아닐수 있어.


아직은 우리나라가 따숩다.. 이런말도 이젠 잘 모르겠더라.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부정적인 생각으로,

누군가를 돕고 착한일을 하는 일에 대해 뿌듯하게 생각하지도 않고, 가치를 부여하지 않는 나라가 된지

벌써 한 5~6년은 된것 같음.


드라마나 영화도 예전과 다르게 양심과 고민을 일깨우지도 않고, 짐승과 다를바없이 내가 더 좋은거 먹고,

좋은걸 차지하는 악인의 목표를 이루라고 종용하는 세상인데,, 왜 이렇게 세상이 달라졌을까..


진짜 과거에 한국사람은 너무 착했다.

지금 사람들이 기억도 못할만큼.. 

불과 10~20년전만 하더라도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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