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남동생이 2년전에 먼저 결혼했고 우리는 올해 4월에 결혼했어..!
남편 남동생 와이프(동서)가 유산을 3번 했거든.. 지금도 산부인과 꾸준히 다니고 있는걸로 알아. 임신.. 산부인과.. 이런 주제에 조금 예민하긴해!
내가 지금 임신한지 10주째야..! 친정 부모님한테는 말했구.. 시댁에 말해야되는데 마침 이번주에 어머님 생신이라 토요일에 다같이 모여서 밥 먹기로 예약했거든
그 자리에서 말하는건 너무 눈치없나?ㅜㅜ 그냥 따로 말할까? 근데 또 어머님이랑 아버님한테만 말하고 남편 남동생 부부 말 안하는것도 이상하잖아..
다들 의견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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