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17626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5

나는 친구 별로 없고 외로움도 잘 안느낄뿐더러

예전에 전문직 시험본다고 2년정도 폰 없애고 잠수타서 그 사이에 기다려준 친구는 몇명 안되어서(종종 우리엄마한테 연락해서 안부묻거나, 문자메세지 보내면서까지 내 안부 확인하던 친구들)

나는 각별하거든

근데 원래 성격이 무뚝뚝 해서 각별하다고 말도 못해봤음...

연말 맞이해서 호텔 데려가서 뷔페사주고, 고맙다는 마음도 표현하고 나 결혼해서 청첩장도 돌리고 싶은데 친구들입장에서 부담스러울거같음?

참고로 내친구들도 대기업 다니는 정도의 소득수준이고 나도 돈 잘범(나 돈 잘버는거 친구들도 다 알고)

대표 사진
익인1
이 글의 마음을 좀 표현해주면 부담도 안느끼고 오히려 마음이 더 깊어질거같아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난 너무좋을거같은데??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넘 좋을 듯 근데 솔직하게 쓰니 마음 전해봐🥹🥹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타지역에서 우연히 보면 운명일까
15:47 l 조회 2
2010년생 숫자만 보면 초중딩 같은데 벌써 17살이네..
15:47 l 조회 2
만남어플중독 이젠 재미가없다...
15:46 l 조회 8
요즘 왜 이렇게 어지럽지
15:46 l 조회 4
그레이 렌즈끼고 갈웜뮤트로 하면 좀 뜨나..?
15:46 l 조회 3
주식 데여봐놓고서도
15:46 l 조회 5
요즘 애들은 키 뭔지 모르나?
15:46 l 조회 7
29cm 스트라이프 후드집업
15:46 l 조회 4
사촌오빠 44kg임..1
15:46 l 조회 12
와우 생리대 파우치에 넣어놓고 두고옴
15:46 l 조회 3
이것도 동거인가?2
15:46 l 조회 8
진짜 뭔 난리를 쳐도 화장 다 뜨는데2
15:45 l 조회 9
아파트 2층은 어때? 4
15:45 l 조회 7
나 첫알바때 사장님 진짜 잘만남
15:45 l 조회 7
남자들은 여자가 눈마주치고 바로 눈피하면 무슨 생각들어? 1
15:45 l 조회 11
나한테 돈 잘못보낸 인간 뭐하냐고2
15:45 l 조회 12
기름값 올릴때 몇백원씩 올리면서 내릴땐 0.5원 내려놓고 하락세라하네
15:45 l 조회 5
20년전(2001~2006)에는 21-23살때 선보고 24-26살 결혼이 많고 보통이었지?1
15:45 l 조회 7
이제보니 요즘 학교 아이패드로 공부하면 교과서 빌릴일도 없겠네?
15:44 l 조회 7
주작 같은데 ㅋㅋ1
15:44 l 조회 3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