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18460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메이플스토리 웹툰지망생 혜택달글 일상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06
알고는 있었는데 엄빠한테 다시 죄송해지는군..ㅠㅠ
대표 사진
익인1
부끄럽다기보다는 걱정 아닌가? 부모는..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노력하고있으면 뭐가 부끄러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부바부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자랑스럽긴 좀 그래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난 창피할줄알아야한다고 직접 말까지 들음..ㅎ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당연...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어리면 ㄱㅊ 30대부터는 좀 에바긴해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진짜 나이차면 아픈거 아닌이상 알바라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ㅜ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나도 그래서 죄송해...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아무래도.. 근데 누구나 있을 수 있는 시기임!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근데 이걸 생판 남이 입에 올릴건 아니더라
가족안에서 해결 할 문제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걱정하는 부모님이 더 많을걸 잘됐으면 하는 마음이 크신걸거고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내 친구 엄마가 내 친구랑 산책 다녀오다가 집 앞 엘리베이터 앞에서 윗층 사람 만나니까 엘베도 같이 안 타고 얼른 문 닫고 갔다는 말 듣고 충격받음. 부모 바이 부모...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빨리 얻어야지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안나 드라마에서 인상깊던 이안나의 대사
자식의 독립은 부모의 실망에 죄책감을 가지지않는것부터 시작이에요
이말 와닿았어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6
나 드라마 안 봐서 그러는데 부모님이 내 직업에 실망하셔도 그러든 말든 마이웨이 독립하라는 뜻인가??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친구들 만나면 자식 얘기만 하다보니 그럴 수 밖에 없겠더라… 엄마 얼른 취직할게ㅜㅜ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ㄱㅊ음 중소기업 다녀도 부끄러워해 ㅋㅋㅋ ㅠㅠ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나 졸업하자마자 취직 못해서 엄마가 부끄러워했는데 인턴해도 부끄러워하고 중소 들어왔어도 부끄러워함! 대기업 들어가야 멈출듯 ㅋㅋㅋ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취업하면 승진 더 좋은곳으로 이직 결혼 아이 끝이없어…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맞음! 엄마 친구 자식들 중에 내가 제일 잘나야 멈출 수 있을거야 ㅋㅋㅋㅋㅋㅋ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맞아 취업이 끝이냐고 담에 시집도 잘가야해ㅋ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내자식 자기몫을 못하고 산다고 생각하는듯… 근데 결국 태도의 문제지 뭐든 하면서 노력하고 있으면 부끄러울 필요없다고 생각함! 아무것도 안하는게 문제지…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중소기업 다닌다고 부끄러워하시는 건 너무했다.. 그래도 자식이 밖에서 힘들게 밥벌이 하고 있는 건데..ㅠ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22..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3
ㄹㅇ 이건 진짜 이해안됨... 왜 부끄럽지?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5
33… 어쨌든 사회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된 거 아닌가ㅠ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4
근데 부모님이나 친척들 보면 대기업이어도 계약직이라고 부끄러워하고 7급 실패하고 9급 봣다고 부끄러워하고.. 직업 괜찮아도 결혼 안했다고 부끄러워하고 끝이 없다 진짜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7
걱정이 대부분이고 그 안에 약간의 부끄러움? 안타까움? 이 잇겟지 !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8
부바부야 부끄러움 열등감 가지면 끝도 없더라 자식 고대 다녀도 서울대 못갔다고 부끄러워하던 부모들 많이 봄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9
어른들은 칼취업이 쉬운 줄 알더라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0
우리 엄마도 올해 1월 언니 결혼할 때 친척,지인들이 나 뭐하냐고 물어봤을 때 아직 그냥 취업준비중이다 라고 말하는 게 그렇게 부끄러웠대 좀 어디라도 가지 그랬냐고....ㅠ 마상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2
솔직히 무턱대고 노는건 부끄럽지
말로만 취업한다고 최소한의 노력도 안하는건 자신을 부끄러워 해야하는 게 맞음. 나름의 시도도 해보고 기회를 찾아보면서 백수인건 괜찮은데 적당한 알바도 안하고 부모님 늙어가시는거 눈으로 쭉 지켜보면서도, 병든 것도 아닌데 집에 붙어서 먹고 자는거 진짜 스스로 인생 포기했다고 본다.
물론 자녀의 직업군으로 부끄러워하는건 부모의 인성 문제 ㅇㅇ

4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 지갑 사려고 하는데 뭔색 살까1
3:47 l 조회 7
듀오링고 왜케 싸가지가 없누
3:47 l 조회 8
밤샜는데 5시에 사우나 갔다가 스카 ㄱㄱ?5
3:42 l 조회 26
탈색했는데 뿌리 완전빨리자라네
3:40 l 조회 31
세후 월 500에 주7일 13시간 근무 할거임?5
3:38 l 조회 41
남친이 똑같은 말 계속해………11
3:38 l 조회 53
연애하면 부모님 이혼한거 밝혀야돼?1
3:38 l 조회 40
2살 애기들도 원어민 선생님한테 수업을 받네
3:37 l 조회 14
ㅠㅠ가슴이랑 숨쉬는게 답답하다1
3:36 l 조회 10
익드라 나 두부 좀 주라.. 7
3:32 l 조회 49
친구가 갑자기 남친 전화 바꿔달래 10
3:32 l 조회 41
자격증있고 영어점수있는데 취업이두렵네
3:32 l 조회 14
이거 나 바람피는걸까..? 25
3:31 l 조회 232
아 스트레스볼 찢어짐 두달만에
3:31 l 조회 15
어메이징 디지털 서커스 본 사람 있어?1
3:30 l 조회 18
어릴때 영어학원 다닌 익들아 당시에 영어이름 받았어?5
3:30 l 조회 38
왜 이렇게 폰 초기화 해도 남이 복구할 수 있다는 말 믿는 애들이 많냐3
3:30 l 조회 27
회사 못 그만두는 이유
3:29 l 조회 34
근데 이준석은 모든연령대에서 남성이 여성보다 더 많이 득표했네
3:29 l 조회 17
아침에 대전 가는데 밤새겠네 ..연어크로와상 맛있니?1
3:29 l 조회 1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