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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702
알고는 있었는데 엄빠한테 다시 죄송해지는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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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부끄럽다기보다는 걱정 아닌가? 부모는..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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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노력하고있으면 뭐가 부끄러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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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부바부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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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자랑스럽긴 좀 그래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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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창피할줄알아야한다고 직접 말까지 들음..ㅎ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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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당연...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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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어리면 ㄱㅊ 30대부터는 좀 에바긴해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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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진짜 나이차면 아픈거 아닌이상 알바라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ㅜ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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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그래서 죄송해...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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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무래도.. 근데 누구나 있을 수 있는 시기임!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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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근데 이걸 생판 남이 입에 올릴건 아니더라
가족안에서 해결 할 문제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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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걱정하는 부모님이 더 많을걸 잘됐으면 하는 마음이 크신걸거고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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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내 친구 엄마가 내 친구랑 산책 다녀오다가 집 앞 엘리베이터 앞에서 윗층 사람 만나니까 엘베도 같이 안 타고 얼른 문 닫고 갔다는 말 듣고 충격받음. 부모 바이 부모...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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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빨리 얻어야지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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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안나 드라마에서 인상깊던 이안나의 대사
자식의 독립은 부모의 실망에 죄책감을 가지지않는것부터 시작이에요
이말 와닿았어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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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 드라마 안 봐서 그러는데 부모님이 내 직업에 실망하셔도 그러든 말든 마이웨이 독립하라는 뜻인가??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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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친구들 만나면 자식 얘기만 하다보니 그럴 수 밖에 없겠더라… 엄마 얼른 취직할게ㅜㅜ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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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ㄱㅊ음 중소기업 다녀도 부끄러워해 ㅋㅋㅋ ㅠㅠ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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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 졸업하자마자 취직 못해서 엄마가 부끄러워했는데 인턴해도 부끄러워하고 중소 들어왔어도 부끄러워함! 대기업 들어가야 멈출듯 ㅋㅋㅋ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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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취업하면 승진 더 좋은곳으로 이직 결혼 아이 끝이없어…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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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맞음! 엄마 친구 자식들 중에 내가 제일 잘나야 멈출 수 있을거야 ㅋㅋㅋㅋㅋㅋ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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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맞아 취업이 끝이냐고 담에 시집도 잘가야해ㅋ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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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내자식 자기몫을 못하고 산다고 생각하는듯… 근데 결국 태도의 문제지 뭐든 하면서 노력하고 있으면 부끄러울 필요없다고 생각함! 아무것도 안하는게 문제지…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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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중소기업 다닌다고 부끄러워하시는 건 너무했다.. 그래도 자식이 밖에서 힘들게 밥벌이 하고 있는 건데..ㅠ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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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22..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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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ㄹㅇ 이건 진짜 이해안됨... 왜 부끄럽지?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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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33… 어쨌든 사회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된 거 아닌가ㅠ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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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근데 부모님이나 친척들 보면 대기업이어도 계약직이라고 부끄러워하고 7급 실패하고 9급 봣다고 부끄러워하고.. 직업 괜찮아도 결혼 안했다고 부끄러워하고 끝이 없다 진짜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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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걱정이 대부분이고 그 안에 약간의 부끄러움? 안타까움? 이 잇겟지 !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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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부바부야 부끄러움 열등감 가지면 끝도 없더라 자식 고대 다녀도 서울대 못갔다고 부끄러워하던 부모들 많이 봄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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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어른들은 칼취업이 쉬운 줄 알더라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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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우리 엄마도 올해 1월 언니 결혼할 때 친척,지인들이 나 뭐하냐고 물어봤을 때 아직 그냥 취업준비중이다 라고 말하는 게 그렇게 부끄러웠대 좀 어디라도 가지 그랬냐고....ㅠ 마상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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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솔직히 무턱대고 노는건 부끄럽지
말로만 취업한다고 최소한의 노력도 안하는건 자신을 부끄러워 해야하는 게 맞음. 나름의 시도도 해보고 기회를 찾아보면서 백수인건 괜찮은데 적당한 알바도 안하고 부모님 늙어가시는거 눈으로 쭉 지켜보면서도, 병든 것도 아닌데 집에 붙어서 먹고 자는거 진짜 스스로 인생 포기했다고 본다.
물론 자녀의 직업군으로 부끄러워하는건 부모의 인성 문제 ㅇㅇ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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