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만나기도 어렵고 연락도 그렇고 어장인가 싶어서
내가 너무 힘들어서 11월달에 일주일 단위로 그만 하자 했거든 말 없이 잠수 탄적도 있고
계속 잡아서 붙잡혀 버렸어 아직 맘 남아 있긴 했나봐
어장도 이정도로 해?
| 이 글은 6개월 전 (2025/1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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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만나기도 어렵고 연락도 그렇고 어장인가 싶어서 내가 너무 힘들어서 11월달에 일주일 단위로 그만 하자 했거든 말 없이 잠수 탄적도 있고 계속 잡아서 붙잡혀 버렸어 아직 맘 남아 있긴 했나봐 어장도 이정도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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