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람들은 불안 수치가 높아서 늘 당면한 문제를 지금 해결해야 한다 주의인데
당장 내가 해결되지 않는 문제 (ex. 감정 컨트롤, 남의 생각)에서는 일정 부분 회피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오히려 해결되지 않는 문제에 몰두하고 거기서 오는 불안함을 타인에게 감정 표출의 방식으로 해소하는 사람이 더 해로운 듯.
근데 한국에서 후자가 많아 회피형에 비해 그 문제점이 부각되지 않는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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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들은 불안 수치가 높아서 늘 당면한 문제를 지금 해결해야 한다 주의인데 당장 내가 해결되지 않는 문제 (ex. 감정 컨트롤, 남의 생각)에서는 일정 부분 회피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오히려 해결되지 않는 문제에 몰두하고 거기서 오는 불안함을 타인에게 감정 표출의 방식으로 해소하는 사람이 더 해로운 듯. 근데 한국에서 후자가 많아 회피형에 비해 그 문제점이 부각되지 않는다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