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나 남친한테는 못하는거 동생한테 다함
괴롭히는것도 젤재밌고 데리고 놀러다니는것도 젤재밌어 좋은거 있으면 무조건 끌고가고싶고 빵 한쪽도 나눠먹고싶어서 기다리게됨
나 좀 짠순이라서 ㅋㅋㅋㅋ 남친이랑 뭐 먹거나 놀러다니고 사줄때 돈쓰는거 좀 아까울때 있고 최저가 찾고 그러는데 동생 입으로 들어가는건 하나도 안아까움
1분이라도 빨리 가려고 효율 따지다가도 얘가 뭐 먹고싶다하면 삥 돌아가더라도 사다주게되고 좋아하는거 보이면 집어가게됨
얘를 진짜 내 자식처럼 생각하는듯 ㅋㅋㅋㅋ 결혼하면 울것같아

인스티즈앱
인생에서 확 늙는다는 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