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측은 금명간에 다시 만나 연봉 등의 조건을 최종 정리할 전망이다.양측이 공감대를 형성한 만큼 큰 변수가 없다면 내년에도 키움 유니폼을 입은 이용규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키움 구단은 내년에도 그가 플레잉코치 역할을 해주길 바라고 있다.— 전진 (@olymfuck) December 18,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