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한 성격.
정말 사람 피를 말리고 화가 가득찬 행동 목소리
악만남은 표정 닥달하는 말투 폭언하는 입모양
방치했던 어린시절과 나에게 육아를 떠맡기고 남자랑 채팅하며 놀던 모습들. 채팅또한 나를 시키던 모습.
본인만의 가게를 차려서 남자손님만 받고 술파티를 벌이던 엄마. 매일 바뀌는 삼촌들 늘어만가는 남자손님
나이50에 손님과 몸싸움해서 멍들었던 모습
이혼한게 나때문이라며 책을 돌돌말아 내 입을 푹푹 누르던 그 아팠을때 기억
안녕 엄마. 엄마가 최근에 준 돈은
피해보상이라고 생각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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