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이제 2년차 되는데 자꾸 가족들이 유럽여행을 가자해 연차를 1주일이나 내라는데 너무 눈치 보이고 무엇보다 이직 생각도 있어서 몇개월 뒤 내가 어떤 준비를 하고 있을지 불분명해서 넘 부담이야 나 빼고 가라해도 싫다하고 너 때문에 못간다는 식으로 말하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회사 연차 자유로운 편이긴한데 주니어가 1주일씩이나 연차 내는건 못봤거든 여행 못간다 하는 내가 불효자인걸까? 소중한 기회를 놓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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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이제 2년차 되는데 자꾸 가족들이 유럽여행을 가자해 연차를 1주일이나 내라는데 너무 눈치 보이고 무엇보다 이직 생각도 있어서 몇개월 뒤 내가 어떤 준비를 하고 있을지 불분명해서 넘 부담이야 나 빼고 가라해도 싫다하고 너 때문에 못간다는 식으로 말하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회사 연차 자유로운 편이긴한데 주니어가 1주일씩이나 연차 내는건 못봤거든 여행 못간다 하는 내가 불효자인걸까? 소중한 기회를 놓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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