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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단'인지 '수출기업'인지 모르겠습니다.
— 전상일 (@jeonsangil17) December 22, 2025
희안하게 키움 선수들은 나가게 되면 대우도 예상보다 상당히 잘 받습니다. 야수는 키움 선수 외에 나간 적도 없고요.
이정후때는 그해 FA 외야 최대어 대접을 받았고, 김혜성과 송성문도 걱정을 많이 했는데 예상보다 후한 대접을 받았습니다.
키움이…
| 이 글은 6개월 전 (2025/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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