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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57
이 글은 6개월 전 (2025/12/23) 게시물이에요
진짜 부모때문에 인생 조지는거 같애 어떻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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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니인생 니가 알아서 해야지 뭔 부모탓?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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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 영향 있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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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심각한 부모도 있단다 ㅠ 아닌거 같아서 부럽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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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오늘 새벽부터 시비 오지게 거는애들 있더라 같은사람인지 모르겠는데 말투도 비슷하네 ㅋㅋ 걍 무시해 쓰나 이브날 스위치 켜진애들 많은가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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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오늘 이브야 ???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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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ㄴㄴ내일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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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6에게
아 내일이네 ㅋㅋ 아까 누가 이브라그래서 나도 헷갈림 미안ㅋㅋ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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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부모가 앞길 막는다는데 그럼 누구탓을 하누 ㅋㅋ 익 1같은 애들이 제일 비정상적 사고 사진듯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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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무슨일인데?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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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부모가 내 앞길 다 막아서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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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손절하고 본인 길 찾아야지 일할 나이에도 부모탓 하는 거면 답 없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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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연끊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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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잘라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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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지금 몇살인데?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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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0살.
근데 그냥 그 전의 인생이 너무 화가 나
너무 말도 안되는 상황이었어서 ㅠ

하물며 우리집 소득 10분위인데
부모 둘다 나르시시스트에
나한테 돈쓰기 싫어하고
돈 아까워하고
서울쪽 대학교도 점수 됐는데 못가게하고

그냥 지금 돌아보면 부모가 진짜 너무 심각한???

그냥 화가 나 ㅋㅋㅋㅋ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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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최대한 빨리 독립해
그리고 도움받지도 도움주지도 말고 살어
쉽지 않겠지만 벗어나려면 어쩔 수 없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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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맞아 나도 부모 특히 엄마가 내 앞길 막아서 올해 독립하고 연끊었더니 숨통 트이더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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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벗어나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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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부모가 자식을 극하는 사주도 있긴해… 힘들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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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독립해야돼 진짜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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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몇 살인 게 문제가 아니라 나이 상관없이 부모가 숨통 조여오는 가정도 있어서 그냥 쓰니 안아 주고 싶다 복복...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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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난 그래서 대학교 졸업하자마자 고향에서 제일 멀리 떨어진 타지로 독립함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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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결국 해외까지 갔다왔어. 통제가 너무 심해서. 진심 너무 소름돋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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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성인이 된 이후로는 바꿀 수 있는거니까 그 나이에서 멀어질수록 인생에서 부모로 인해 본 손해 본인의 책임이 차지하는 비중이 늘어난다고 봐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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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도 ㅋㅋ 이제 좀 나이먹고 살만하니까 어디서 사기당해옴ㅋㅋ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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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진짜 통제형에 나르부모 개힘든데 한국특성상 자식소유물로 보는거 안이상하게 여기고 ㅠㅠ
난 95년생인데 경제적으로 독립하고 이제야 정신마저도 건강해져서 평안하고.. 때때로 행복까지도 느끼고있어서 신기하기도 함.~~~
버티느라 고생했어. 통제심한집은 독립해서 나온다고 끝은 아닌데. 그래도 나와서 싸우고 연끊어야 스스로가 사는거야 파이팅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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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한국 너무 싫어서 해외까지 나갔다가 한국 다시왔는데 해외 있는동안 부모랑 아예 연끊고 살았고
돌아와서도 최대한 멀리 서울에 살고 부모랑 손절하고 살고있는데... 한국 이렇게 너무 좋은 곳인데... 부모 영향이 심각하게 너무 많았구나 싶어서 막 화가 난다 ㅠ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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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아 진짜 고생했어 거의 다 와가는 단계구나.
우리는 부모님 영향 세게받았으니.. 아무래도 흔들린 자국이 크게 보이지ㅠㅠ
그래도 앞으로 좋은기억들로 희석될거야 너도 괜찮을거라고 말해주고 싶어.
죽고싶은 순간 많았을건데 그런사람들 밑에서 잘버텼어...기특함 그자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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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해외간게 매일 자살하고 싶어서 죽기 전에 갔던건데... 그 원인이 부모 때문에 자살하고 싶었던거더라고. 화난다 진짜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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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부모를 먼저 조졌어야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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