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24219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삼성 야구 혜택달글 이성 사랑방 세무사사무실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8
시간이 지나서 어른이되면 다 괜찮아 질거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성인되고 나니까 사회생활 하면서도 끊임없이 찾아오는 불안때문에 갈수록 더 힘들어지는거같아ㅎㅎㅎㅎ다들 어떻게 살고있니
대표 사진
익인1
정신병원가서 우울증약 타먹어라
16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미 먹고있지...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는 어릴때 아빠한테 개쳐맞고 그랬거든..? 그래서 불량하게 살고 그러다가 하나님(기독교 전도 하는 것 아님!!!)만나고 의지할 곳을 찾아서 좀 나아진 것 같아
의지할 곳을 찾아야 하는듯..?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반면교사 삼아서 난 저러지 말아야지 하면서 대충 취미생활하며 살고 있음ㅋㅋㅋ 트라우마라 사라지진 않는듯..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해소하거나 잠재울만한 루틴이나 취미같은 거 발굴하면서 사니까 많이 극복하게 됨!! 가끔 기억이 훅 올라오면 힘든데 현재의 나는 제법 행복하니까 현재의 나에게 충실하잔 마음으로 삶
16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좋은 생각이다 나도 참고할게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정신과 다니고 꾸준히 스스로 어케든 극복? 하려고 이것저것 찾아보고 내 스스로에 대해 알아가는중
1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연봉 식대포함 3200만에 꿀직무면 취업ㄱㄱ 할거야 ?4
01.07 11:46 l 조회 122
친구 한국사는 잘 알고 영어는 하나도 모름 ㅋㅋㅋㅋㅋㅋ 5
01.07 11:46 l 조회 54
우리꺼 시켜먹고 전액환불 요청한 고객님8
01.07 11:45 l 조회 334
무신사에서 옷을 2개사서 그대로 2개반품했는데 옷이 1개밖에 안왔다는데2
01.07 11:45 l 조회 22
진작 탈케하고 주식이나 할걸7
01.07 11:45 l 조회 241
이성 사랑방 하 짜증나 워홀 시절 블로그 쓰는데 다 전애인 기록들이야3
01.07 11:44 l 조회 163
임플란트 이틀걸려??8
01.07 11:44 l 조회 29
직장인 3년차인데 아직도 실수해15
01.07 11:44 l 조회 227
예전에 할머니할아버지세대때 애를 왜이렇게 많이낳았냐고3
01.07 11:44 l 조회 57
로또 당첨되서 소품샵에 치이카와 굿즈랑 키보드 이것저것 널어놓고 팔고싶다1
01.07 11:43 l 조회 11
오픈카톡방 왜이렇게 정병올거같지14
01.07 11:43 l 조회 42
76에서 70까지 6키로 뺐어!!1
01.07 11:43 l 조회 24
퇴사2주 남았는데 출근 너무 힘들다2
01.07 11:43 l 조회 44
spc공장 들어가는거 어케 생각해??7
01.07 11:43 l 조회 23
남자친구 누나랑 매형 호칭 어케해야댐??ㅜㅜ3
01.07 11:43 l 조회 29
아 회식 감자탕 개싫음31
01.07 11:42 l 조회 1032
바지입고 있어도 방구바람 빠져나와?1
01.07 11:41 l 조회 26
아 진짜 면접 전환줄 알고 다급히 콜백했는데 보험 전화일때 기분2
01.07 11:41 l 조회 17
롯데리아 신메뉴 나만 개맵니4
01.07 11:41 l 조회 32
국장 미친 거 같음...15
01.07 11:41 l 조회 984


처음이전32632732832933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