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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4
나는 30초이고 부모님 어렸을 때 이혼하고 나는 여기저기 이사다니면서 삼
도움 받았던 기억은 고등학생때 학원다닐때 돈을 좀 보태주긴 했어
같이 오래 산 적 없는데 20살 이후에는 몇년동안 연락안되고 몇번 본적도 없음
다시 연락된건 2년 정도고 그 뒤로 몇개월에 한번씩 방세 낼 돈이 없다면서 몇십만원씩 요구함 
술마시고 돈달라고 할때도 많고 일을 할 수가 없어서 기초수급자야
돈이 왜필요하고 왜 돈이 없냐고 물어봐도 죽어도 말 안해주고 그냥 묻지말고 달라 이런식이야 
내가 돈을 엄청 잘 버는 것도 아니고 서울에서 자취하니 나 적금도 많이 못드는데 안도와주는 내가 이기적인걸까
창피해서 친구들한테도 말 못하고 여기에 의견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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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니 모을 돈도 없는데 뭘 드려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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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친구야 아빠 수급자면 저거 거짓말이야 생계급여보다 쉽게 나오는게 주거급여인데 주지마 그리고 너기 주는거 걸리면 부양의무자로 수급자 떨어질수도잇어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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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그냥 싫가항듯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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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절대 안해줌.. 솔직히 자식은 부모 부양이 의무가 아니라 생각함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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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애초에 글쓴이 너 양육할 의무도 안 했는데 책임을 지지 않은 부모에 한에 그런 성의를 다할 필요는 없음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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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네 인생에 집중해라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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