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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0
엄마 암으로 돌아가시고 아빠는 71세이신데
엄마가 아빠 베프였어서 엄마 없으니까 밖에 나갈 일도 없고 산책도 안해 내가 집에 없으면 대충 챙겨먹고 라면 먹고 그러니까 오래 나가있지도 못하겠어. 아빤 은퇴하셔서 경제적으로 수익이 있는것도 나만 그래
이러다가 그냥 내 삶이 없어질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하냐… 아빠는 내 삶 살라지만 그 꼴로 있는데 다 무시하고 나 혼자 하고싶은데로 돌아다니는게 가능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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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부양 할 것 같아 난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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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미 같이 살고는 있는데 그 연세 어른처럼 고집스러운 면이 아빠한테도 있어서 그게 너무 힘들고 현타와서 그냥 분가해야겠다 싶은 날들도 있는데.. 당장 아는 분이 73살에 심장마비로 갑자기 가고 그러시니까 참 막막하네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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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무 슬프다 해드릴 수 있는 만큼만 해드릴래... 마음아파서라도...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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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가 많이 힘들겠다 쓰니 가족에게 꼭꼭 행운만 가득했음 좋겠네 더 행복하자ㅠ!! 메리크리스마스야 다 잘 될거야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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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랄까 늘 뭔가 더 할 수 있는게 생각나서 더 죄책감이 드는것 같아.. 울 엄마 아플땐 지금와서 생각해도 후회가 없을정도로 진짜 할 수 있는거 내가 다 했거든. 근데 아빠한테는 그만큼의 노력 할 체력이 없넹 ㅋㅋ

좋은말 해줘서 고마워 울 엄마가 맨날 하던 말이야ㅋㅋㅋㅋ 더 더 행복하라고 ❤️ 익인이도 더 더 행복해져라! 메리크리스마스!!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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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시간 나눠서 쓰는 건 어때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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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눠서? 어떤식으로?? 사실 같이 살고 있어서 다른것보다도 그냥 개인시간이 필요하다 느껴 원래 내가 혼자 다니는거 좋아하는데 이젠 뭐든 아빠를 데리고 다녀야된다 라는 생각이 지배적이게 되서 혼자 못 다니겠더라고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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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러면 평일에는 아예 아버지한테는 신경 끄고 혼자 시간 보내고 대신 주말에는 아버지에게 온전히 신경쓰고 이런 식으루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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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네 인생 알아서 살아야지 요즘 71세면 엄청난 노인도 아님 알아서 잘견디시게 냅둬 어른이잖아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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