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만쓰면 장기연애 해봤냐고 자꾸 다는데 장기연애 해봤고 헤어져봤어 그런데
장기연애 한 사람은 다 저런식으로 문제풀이해도 된다고 프레임 씌우고 무조건 이해하라는 식이니까 답답해
장기연애가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성숙하게 이별을 받아들이고 전 엑스와 대화를 해나가는지 그런게 보여져야 사람들도 민경이를 좀 더 보듬어주고 위로해주는 글을 쓰는것같아
일단 성숙하지가 않고 문제를 자꾸 악화시키고 본인이 생각한 답이
나올때까지 계속 같은 말 반복하고 지치게 만들어

인스티즈앱
남주가 여주 찐사랑하는 순애보 드라마 추천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