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25842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0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우리는 내가 1억이 더 많고 내년에 29살이고 동갑임..
근데 결혼 얘기 나오니까 슬슬 좀 내가 아까워보이고 좀 아쉬워... 
나같은 상황인데 결혼 했거나 결혼 얘기 나온 사람 있어?
대표 사진
익인1
나 내가 훨 더 많았고 앞으로도 더 벌어질 상황임
근데 아깝지는 않음

13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억 이상?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
내가 매년 1억씩 적금하는데? ㅋㅋㅋ
13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ㅋㅋㅋㅋ.. 아웃겨.. 그건 나같은 상황이 아니잖니... 나랑 내 남친은 비슷한 조건임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
아하 말을 안해줘서 몰랐지 ㅋ 그럼 이건 경제관념의 차이인데 맞나?
13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남친이 경제관념이 부족한 건 아니고 적당히 모으는 편이야 딱 우리 또래만큼!
근데 나는 그냥 비슷한 조건에서 내가 더 모았으니까 뭔가 그냥 돈 자체가 아까워서 ㅋㅋㅋ ㅠㅠ 내가 둥이처럼 돈을 엄청 잘 벌고 여유가 있으면 모르겠는데 난 이 1억이라는 게 내 인생에서 나름 뿌듯할정도라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
글쓴이에게
많이 못 벌 상황이 아니라면 경제관념은 바뀔 수 있음
그동안은 뭔가 결혼자체가 막연하고 어떤 동기부여가 없어서 그럴 수도 있는거고
단순히 지금까지의 이루어놓은걸 비교하기보단 앞으로의 가능성을 생각하면 되는거지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응 아무래도 남친이 나이도 더 많고 잘 벌어서..
13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이 더 많고 더 잘 벌면 그게 당연한거긴하지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까워 보이기 시작했으면 끝난거네 뭐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20년전까지만해도 그냥 그돈 모아서 집 사고 형편에 맞게 살아라 이런말 했겠지만
솔직히 요새는 수도권 구축 아파트 24평도 4억이라서..
어지간해서는 웬만한 집 못사고 대출받아서 들어가서 거기서 또 애낳고 애 키우고 어휴 생각만해도 깝깝해서
너 알아서 하라고 말해주고싶음

13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그치.. 나도 그런 관점에서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내가 1억 이상 있고 상대도 그 정도 있으면 지금보다 두배로 더 좋은 환경 좋은 집에서 사는건데 고민이 되네..
뭐 당장 헤어질 건 아니고 진짜 나같은 사람들 있는지 궁금했음 ㅠㅠ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부럽다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그 생각 들기 시작했으면 남들이 뭐라하든 끝난거지
13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런가.. 근데 아까운 마음은 자연스럽게 생길수도 있지않나해서. 난 헤어지고 싶다기보단 그냥 나같은 사람 생각이 궁금했어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아니면 결혼할 때 비슷한 비용으로 쓰고 나머진 킵해둬
13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만약 결혼한다면 한 5천 정도만 뺄 생각은 했어ㅠㅠ 남친한테 쓰는 돈이 아까운 게 아니라 내가 힘들게 모은 돈을 공동으로 다 써야되는 게 아까운거라...
그렇게 되면 나 1억+남친5천 가져오는거임.. 결혼하려면 아직 1-2년 더 남았으니까 남친도 더 잘 모으깅 하겠지만!! 조언 땡큐 ㅎㅎ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동갑이면 여자가 더 모았을만한데 억 단위 차이는 좀 크긴하다
13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 취업도 내가 더 늦긴 했는데
아 글고 차이나는 1억중에서 3천은 투자로 얻은 수익이라 나도 온전히 내 능력은 아니었어 그냥 돈 자체가 아까워서 ㅠㅠ..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음..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겨우 1억 가지고 좋은사람 잃기는 글쎄다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인생의 동반자로 생각하면 하나도 아깝지않음
혼인하면 재산은 어차피 같이 모아야한다고 생각해

1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솔직히 유니클로가 탑텐,스파오보다 훨씬 좋음..3
01.07 22:16 l 조회 277
이성 사랑방 애인이 다른 여자랑 카톡한거 봤는데 바람같아? 22
01.07 22:15 l 조회 130
얘들아 나 무슨톤인거같애..섀도우 추천도 해주면 고맙겠어 5
01.07 22:15 l 조회 24
아 부산 서면에 오피스텔 사는데 다 젊은 사람이라 그런가
01.07 22:15 l 조회 39
주식하는 익들 이거 왜 그래?
01.07 22:15 l 조회 28
이거 신천지인거 같아?
01.07 22:15 l 조회 9
롯데카드 만들까말까..
01.07 22:15 l 조회 5
23살인데 해외여행 허락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3
01.07 22:15 l 조회 21
이성 사랑방 애니메이션 좋아하는 익들아7
01.07 22:15 l 조회 30
열등감 ? 드는거 어캐 줄이지,,ㅜㅠ 3
01.07 22:15 l 조회 19
아니 침대 위에서 김치찌개 같은 거 먹는 사람들 너무 신기함
01.07 22:14 l 조회 13
메가커피 말고 딸기라떼 맛잇는 곳 어디임1
01.07 22:14 l 조회 11
올해 중학생이랑 고등학생 학년별 생년 좀 알려주라4
01.07 22:14 l 조회 11
남의 시선을 너무 의식하는 건 어떻게 고치면 좋을까..4
01.07 22:14 l 조회 18
요즘도 반택 늦게와?2
01.07 22:14 l 조회 8
스터디카페에서 노트북 타자치는거 안돼..?5
01.07 22:14 l 조회 65
인생은 운과 돈이다1
01.07 22:14 l 조회 24
mbti 검사하면 infj entp 이게 같이 매번 나오는데2
01.07 22:14 l 조회 17
부가세 신고하고 납부하는거 담당 회계사? 세무사? 있는 거라면
01.07 22:13 l 조회 11
나 퇴직금 1년치 250만원 다 연금에 넣는거 어떻게 생각해?ㅜ1
01.07 22:13 l 조회 11


처음이전71727374757677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