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노파심 언급인데 난 애를... 안 가질 거임
내 스스로 내가 너무 컨프라 생각하기도 하고 애 갖기 싫은 이유도 내가 모르는 곳에서 생기는 일에 대해 내가 책임져야 하는 것과 스트레스 등등을 겪기 싫어서에 가까움...
말을 안 들으면 진짜로 때릴 거 같음 때려서라도 사람 만들어야지 생각했다가 부모는 자식을 합법적으로 못 버리나? 생각까지 한 뒤 스스로 최종 결심함 난 아이 없는 게 맞다
본론
위 내용처럼 애를 팬다는 게 너무 기본 베이스처럼 생각하고 있음
일단 뭐 내가 맞고 자랐거든 쇠막대기 빗자루 뭐 등등.. 할머니랑도 같이 살았는데 할머니에게도 뺨 맞았고 아빠에게 길거리에서 몸 휘청일 정도로 머리통 맞은 적도 있음
그래서 이러나? (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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