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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년생 친언니가 원래 자취하다가 다시 본가로 올것 같은데 언니랑 성격이 안맞아서 너무 스트레스 받고 소화도 안돼. 집은 휴식의 공간인데 그냥 한집에 같이 있는거조차 스트레스 받아.


자취할 정도의 돈은 내가 알바해서 따로 모아뒀는데 내가 나가서 자취하는게 맞겠지? 스트레스 받는것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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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치.. 못견디는 사람이 나가는게..ㅜ 이번 기회에 독립한다 생각하고 자취ㄱ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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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친언니 아직 23살이라 적어도 5년 넘게 계속 본가에 있을것 같아ㅠㅠ 고마워 역시 내가 나가야겠다 아무리 가족이라도 사람 스트레스는 못견디겠네,, 사실 친언니가 조울증이 있고 분노조절이 잘 안돼서 감정컨트롤을 잘 못해. 목소리도 엄청 시끄럽고.. 하 역시 자취가 답인듯 고마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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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픈사람이 부모님하고 같이 있는게 나을거 같기도하네ㅜ 자취 처음이 어렵지 해보면 진짜 편하고 좋을거야 나도 쓰니랑 같은 케이스는 아니지만 자취하고 좋은점 더 많이 느꼈어 쓰니도 그렇게 될거야!!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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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나도 사실 불안공황 있어서 본가에 있고싶긴한데 솔직히 언니가 주는 스트레스를 도저히 못 견디겠어ㅠ 욱하면 나한테 욕도 하고 말도 함부로하고 감정쓰레기통으로 써... 아무리 정신이 힘들어도 그렇게 행동하면 안된다고 생각하거든 나는.. 따뜻한 말 정말 고마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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