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25974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T1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5
실제로 겉으로는 엄청 잘 지내 엄마랑 친구처럼 잘 지내려고 노력하고 하는데 
내가 중학교 3학년 되기 전까지는 엄마 우울증도 있었고 정서가 불안정해서 나 키우면서 상처되는 행동들을 무의식적으로 많이 하셨단 말이야 내가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서 피곤하다고 문 닫고 들어가버린다거나 나 유치원 때는 우울하다고 내 앞에서 엄청 우신 적도 있고 예민해지면 내 말 못들은 척 무시하시고 이런거…???
물론 나는 엄마가 정서가 불안했기 때문에 그랬다는거 어느정도 크고나니 이해하기 때문에 괜찮은데
내가 이런 엄마 행동때문에 애착유형이 안정적으로 형성이 안돼서 성인되고 너무 힘들다 ㅜㅜ 그래서 그거때문에 가끔 너무 미워지고 원망스럽기도 해 
안정적으로 자란 애들은 사는데 어떤 기분일까 
대표 사진
익인2
나도 그래서 지금은 내가 엄마보다 큰 사람이고 내가 엄마보다 성숙하다고 생각함 그렇게 생각하면 마음이 한결 편해져
1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성 사랑방 연애중 사귄지 2달된 20대 후반 애인 선물 뭐하지2
01.07 23:58 l 조회 39
진짜 어린아이는 부모한테 대가없는 사랑을 퍼주는거같아2
01.07 23:58 l 조회 8
뉴스 틀었는데 앵커가 법규 하고 있으면 무슨 기분일까
01.07 23:57 l 조회 3
울집냥이 먹보였는데 갑자기 아프더니 밥이랑 간식 아예 안먹어...1
01.07 23:57 l 조회 8
주식 고민 중이야!! 2
01.07 23:57 l 조회 40
익들은 몇시간 자야 안 졸려??3
01.07 23:57 l 조회 9
친구랑 손절한 경험 있는 사람 있어? 어떻게 극복했어 ㅠ22
01.07 23:56 l 조회 35
확실히 새해되고 정신 차리고 집안 정돈하고
01.07 23:56 l 조회 8
이성 사랑방 근데 커플이나 부부 보면 외모 수준 비슷해야되는거같음..1
01.07 23:56 l 조회 83
중견기업 3년 이하 경력직 연봉 3천만원 에바지? 29
01.07 23:56 l 조회 165
오늘 공부 글렀는데 걍 자고 내일 일찍 일어나? 4
01.07 23:56 l 조회 14
무쌍 눈 쌍수 고민 돼... 40 29
01.07 23:56 l 조회 420
이성 사랑방 받는게 부담스러운 사람 있니 ..조언좀12
01.07 23:56 l 조회 69
내일 대학병원 정신과 입원하러 가2
01.07 23:56 l 조회 19
택시 타고 집가다가 너무 비싸서 중간에 내림..1
01.07 23:56 l 조회 14
오늘 오전 10시에 네이버 오늘배송 결제했는데
01.07 23:55 l 조회 9
네일 파츠를 네일샵에서 만들어서 해주기도해?!?!?!2
01.07 23:55 l 조회 9
요즘 쿠우쿠우 괜찮나3
01.07 23:55 l 조회 9
부산에 눈와 ? 5
01.07 23:55 l 조회 49
이성 사랑방 기타 직장에서 좋아하는 사람1
01.07 23:55 l 조회 44


처음이전15161718192021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