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부다니면 같은 반(?)끼리 매주 모임도 하고 엠티같은거도 해서 꽤 친해지는데 3살오빠가 나랑 같은과라 모르는거 물어보고 따로 한두번 만나면서 더 친해졌단 말이야... 얼굴도 훈훈하고 성격도 좋아서 그냥 괜창ㅎ다 싶었는데 갑자기 어제 자기 어케 생각하냐면거 만나보자 하는데 헤어지면 에바일거같아서...ㅠ 부모님도 같이 다니는 교회라 아는사람도 많은데 말 나올까봐 고민중 ㅠ 어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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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부다니면 같은 반(?)끼리 매주 모임도 하고 엠티같은거도 해서 꽤 친해지는데 3살오빠가 나랑 같은과라 모르는거 물어보고 따로 한두번 만나면서 더 친해졌단 말이야... 얼굴도 훈훈하고 성격도 좋아서 그냥 괜창ㅎ다 싶었는데 갑자기 어제 자기 어케 생각하냐면거 만나보자 하는데 헤어지면 에바일거같아서...ㅠ 부모님도 같이 다니는 교회라 아는사람도 많은데 말 나올까봐 고민중 ㅠ 어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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