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도라가 신의 상자를 열어서 추악한 감정 병 기근 이런게 세상에 퍼졌다고 했지? 대신 상자에 희망이 남아있었기에 이세상에 아무리 힘든일이생겨도 희망을 가질수있는거라고.
이부분이 이해가 안가. 저 병이나 추악한 마음은 판도라가 상자를 열어서 실체화됐단거 아냐? 그럼 판도라의 상자에 갇힌 희망은 여전히 그 상자 안이고 그게 세상에 영향을 끼칠수 없는 거잖아. 그럴거면 다 튀어나왔어야 맞는말아닌가 희망이 오히려 인간세상에 독이란 뜻도 가능한것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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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가 신의 상자를 열어서 추악한 감정 병 기근 이런게 세상에 퍼졌다고 했지? 대신 상자에 희망이 남아있었기에 이세상에 아무리 힘든일이생겨도 희망을 가질수있는거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