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물 보면 아들 이미 있는데 아들한테는 냉정하게 대하고 여주(입양딸 혹은 친딸)한테는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 것 같이 구는 거 너무나 자식 차별이라 거부감 느껴짐 엄마는 애 낳다 죽는거 국룰이고(나 빼고 사랑받는 여자는 처리한다) 유사 연애 하는지 아빠랑 오빠들(언니는 아주 가끔 가뭄에 콩 나듯 한두명 있음)이 여주 개좋아함 근데 아들한테는 개냉정함 자식 차별하지 말라 남자들에게 사랑받는 나에 이입하라는건 알겠는데 나는 그런것 보다 가족관계에 더 몰입되서 아동학대 소리 저절로 나옴 아무것도 하지않고 못난 그대로의 자식을 사랑하는게 좋은데 꼭 여주가 쓸모를 증명해야만 흥미ㅋㅋㅋㅋ를 가지는 것도 별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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