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느라 따로 사는 친언니가 저 아직도 직장 안다니는줄 알고있거든요
그러다 간만에 만났는데, 언니가 평일 낯에 왜 시간 안되냐고 묻길래 우연히 직장다닌다고 말했거든요.
'넌 무슨 취업 바로 되네' 이렇게 말하면서 완전 썩은표정 짓더라고요
형제가 직장다니는게 기분 안 좋아지는 말인가요..?
완전 당황스럽더라고요
참고로 언니는 직장다니는데도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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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느라 따로 사는 친언니가 저 아직도 직장 안다니는줄 알고있거든요 그러다 간만에 만났는데, 언니가 평일 낯에 왜 시간 안되냐고 묻길래 우연히 직장다닌다고 말했거든요. '넌 무슨 취업 바로 되네' 이렇게 말하면서 완전 썩은표정 짓더라고요 형제가 직장다니는게 기분 안 좋아지는 말인가요..? 완전 당황스럽더라고요 참고로 언니는 직장다니는데도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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