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엔 애인이랑 놀다가 저녁 먹다가 애인이랑 싸웠는데 애인이 입 꾹 닫고 지 기분 안 좋은지 집 가자 하더니 동네에서 얘기하다가 집 갈거야? 더 놀자 나랑 하니까 애인이 자기 친구 불렀다고 술 먹게 됐는데.. (난 술을 안마심)그러다가 난 12시에 집 왔거든 통금있고+ 내일 출금이라집 잘 들어갔냐는 연락도 없고 집 도착했다고 전화걸었는데 안 받았길래 그런가보다 하려했는데 크리스마스였는데 서운..? 속상하더라고얘는 친구랑 계속 술 먹더니방금 데통 카드 결제됐다고 알림와서 보니까 7만얼마..왤케 속상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