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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8
화해해서 좀 괜찮아진 줄 알았더니
갑자기 다음날 또 기분 안좋아져있고 까칠하게 대함
그러고는 또 몇시간 뒤에 상냥해지고 그러다가 또 무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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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울 엄마도
그래서 화해안하고 걍 냅둬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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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저러는 지 모르겠어.. 어느 장단에 맞춰야 될지
그냥 완전히 괜찮아질때까지 말 걸지말까?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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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징단 찾다 지쳐사 스스로 감정 정리하게 냅둬...
본인이 평화 찾으니 원래대러 돌아오더라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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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걍 냄둬야겟다 피곤해죽겠네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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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갱년기이신듯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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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2....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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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갱년기 지난지 이미 10년 넘으심 ㅠㅠㅠ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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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갱년기 지난지 이미 10년 넘으심..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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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나이 들수록 감정조절 힘들다고 맨날 그러시긴 해...그냥 그러려니 하는 수밖에 없음..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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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넘 힘들다ㅠ 언나가 죽고 내가 나이들면 좀 이해하게 될까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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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지하게 대화도 해보고 그랬어? 난 따로 살고 가정 이뤘는데도 가끔 엄마 감정 맞춰주기 힘들어 ㅋㅋㅋㅋ근데 그냥 나이 들면 어쩔 수 없나보다 하고 스스로 납득하려고 노력 중 ㅠㅠㅋㅋ왕래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게 베스트임...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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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같이 살다보니 대화 할 일이 많은데 엄마한테 이러이러한 부분 고쳐달라고 그럴때마다 내가 속상하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고 얘기하면 기분부터 나빠하시고 너가 제일 문제라는 식으로 말씀해서 그냥 얘기를 잘 안해..ㅎㅎㅎㅎ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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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ㅠㅠ 얘기를...적게 하는 수밖에 없어 울엄마도 이러이런 말은 나도 속상하다, 좀 다르게 말해달라 이런 얘기하면 왜 젊은 사람들은 우리한테만 바뀌라고 하냐고 울적해하심ㅋㅋㅋ어려워...그냥..포기함..
쓰니는 너가 제일 문제란 말까지 들으면 더 힘들지ㅠ 그냥 최대한 필요한 대화만 해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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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그래야겠어.. 독립할 때까진 그 방법이 최선일 것 같긴 해ㅠㅠ 속상하지만 어쩔 수 없지 가족도 적당한 거리감이 있어야 화목해지는 듯..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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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적당한 거리감 진짜 맞음....독립할 때까지 거리감 유지하면서 부딪치지 않게 해보자ㅠ 화이팅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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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ㅇㅇ 그래 ㅋ 엄마들 화냈는지도 모를껄 이랬다 저랬다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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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리 엄마도 갱년기 이후로 쭉 그럼… 그래서 왜 기분 안 좋냐 그러면 뭐가 안 좋냐고 성질내… 걍 가만 두는게 제일 낫더라ㅜㅜㅋㅋㅋ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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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걍 무시함 화나셨나요 그러세요 그럼 이런 마인드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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