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쳐서 지금 울고불고 난리중이다 처음엔 걍 아무말 없다가 갑자기 울어서 안아주고 토닥토닥함....그러게 잘 짜르지도 못하면서 혼자 왜 짜르냐구 동네 미용실 가서 돈주면 알아서 잘라주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