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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506
부모한테 도움 받으면서 크는거 최대 20년.. 그마저도 알바 병행 해야하고..
성인된 후 50년 이상을 자식이 부모 부양해야함..
부모가 가난하면 자식의 어중간한 성공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음..(의사, 판검사 아니면)

그냥 주말인데 일하면서 속상해서 쓰는 한탄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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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17살때부터 알바함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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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 힘들었겠다ㅠ… 지금 몇 살이야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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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29살인데 내가 동생도 대학보내고 그랬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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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진짜 고생했다 익인아ㅠㅠㅠㅠ ㄱ여전히 힘들지..? 나도 32살! 나도 동생 대학 다 보냄ㅎㅎㅎㅎ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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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에혀ㅜㅜ 쓰니도 고생했다… 쓰니는 요즘 소소하게라도 행복 찾은거 있나 있으면 좋겠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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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우웅 요즘엔 운동?~~~ 동생은 결혼 시키고 난 돈 없어서 결혼 생각도 못함후ㅠㅜㅠ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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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인정 몇 천 모은 거 식구들한테 줘서 난 할 수 있는게 없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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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ㅠ 진짜ㅠㅠㅠㅠ 속상하다… 얼마나 힘들게 모은돈인데..!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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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인정 학비 내가 다 대출받아 내고 대출받아 집에 몇백주고…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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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19살때부터 돈 벌기 시작했는데 27살인 지금까지 한달도 일 쉬어본 적 없어.. ㅠㅠ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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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러게 결혼어캐하냐 돈은 모아노면 사라지고
집에서는 보태주지도 못하고 걍 빚만갚아줘야하구
결혼생각없어서다행ㅋㅋㅋ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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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집에서 나한테 보태줄 수 있는 몇 백만원도 없음ㅠ…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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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ㅋㅋㅋㅋㅋㅋ나 진짜 가난한거 별생각없다가 결혼생각하니까 숨이 막힌다 난 결혼 못 할 것 같아 가난햐서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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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 꿈이 진짜 일찍 결혼해서 아이낳고 예쁘게 잘 사는거였는데.. 포기 했ㅇ어ㅎ
모아놓은 돈 집에 다 썼어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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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0년간 도움받으며 크면 다행임 걍 어릴때부터 방치당함 결혼은 커녕 연애도 힘들어 누가 나 좋다고 해도 걍 도망침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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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맞아 아무리 일찍 취업하고 돈 잘 버는 직업 가져도 잘 사는 집안 애가 취업해서 2년 모은거랑 비슷함ㅋㅋㅋㅋㅋㅋ 하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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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짇짜 인정…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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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우리집도 가난한데 아빠가 사실상 돈을 안 씀 엄마도 사치같은거 안 함 지금 생각해보면 없는 형편에 나한테 다 쏟아 부은듯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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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 19살 수능끝나고부터 일하기 시작해서 10년동안 거의 5개월도 수ㅏ어본적없는듯.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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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집안의 기둥이 부모가 아니라 자식이면 ㄹㅇㄹㅇ찐 가난이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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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오 맞아ㅋㅋㅋㅋ 진짜 최대 20년 맞는 것 같음...... 넉넉한 지원 없이 그냥 용돈만 조금씩 받으면서 살다가 19살에 처음으로 맥날 알바 했음. 그당시 시급으로 달에 20 벌었는데 그때 맥날에서 월급명세서? 같은 거 종이로 줬는데 그거 엄마한테 보여줘야하고 난 학생이니 돈 많이 쓸 필요 없다고 반 이상 가져감...ㅋㅋㅋ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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