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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면 몰라도

우리나라는 소득 높은 사람들이 애 많이 낳는 추세고 

문화 자체가 남 눈치 많이보고 비교질도 많이 하는데 


넉넉하지 않은 살림에 애 낳아서 

애한테 분수에 맞게 살라고 하면 애가 퍽이나 말 듣겠다

천성적으로 긍정적인 성격 아닌이상 결핍 있게 자라날수밖에 없음   

말이 안됨 ..


내가 지금은 사회복지사 안 하니까 하는 말이지만

돈 없는데 , 가정 소득 넉넉하지 않은데 애 낳는 부모들에 대한 혐오감만 잔뜩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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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공감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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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현실 생각 안하고 이상적인 것만 생각하는 개꽃밭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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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ㅇㅈ여유 하나도 없는데 하나 이상은 사치임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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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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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엔프피인데 사회복지사로 일하면서
특히 중학생 이상 청소년 애들 보면서 그런 생각 들었음
이나라에서 넉넉하지 않은데
애 낳는건 그냥 지능이 딸리는거임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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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특히 여자애들 집 형편 별로인 애들
초등학생 저학년 까진 괜찮은데 고학년~ 중학생 이후부터 스트레스 받는거 보임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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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 엠비티아잌ㅋㅋㅋㅋㅋㅋ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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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ㄹㅇ.. 진짜 짐승 아니냐고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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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낳아준 것만으로도 감사해라라며 가스라이팅하면서 성인되자마자 생활비 달라그러고 ㅠ 걍 노후대비용으로 낳은 거 아닌가 그정도면.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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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여기 도태됐는데 결혼은 하고싶어하는 남자들 결혼하고싶은 이유 들어보면
집가면 와이프랑 애가 반겨주고
와이프가 밥도 차려주고
고생했다고 둥가둥가해줄것같아서 그래서 결혼하고싶어하더라
애는 어떻게 크든말든 신경 안쓰고
집은 원래도 좋은집 살아본적없으니 걍 아무데나가서 살면 되고
원래도 좋은 환경에서 살아본적이 없어서 그런거에 욕심도없고 의욕도없고
그저 지입에 들어가는 밥만 꾸역꾸역 들어가면 되니까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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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러다가 애 크면 자기들 부양해줄거라고 생각하고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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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 핸드폰 안하고 살 수가 없잖아
넉넉하지 못한 애들도 폰 해가지고 남들 어떻게 사는지 다 알아
그래서 정신적으로 피폐한 애들 많이봄.......... 음악 하고 싶은데 집에 돈이 없어서 포기하는 애도 있고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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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근데 그걸 애초에 신경 안쓰잖아 걔네들은 ㅎ 그리고 일단 본인부터가 없이 살아와서 걍 없으면 없는대로 크면 된다 이생각임ㅋ
밥 차려주는 와이프만 있고 2세만 보면 만사 오케이임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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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한명이면 몰라도 줄줄이 계속 낳는거 보면...ㅎ 유튜브 보다가 형편 진짜 안 좋은데 거의 10명 낳고 이런 경우 보면 진짜 한숨만 나옴....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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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본인들 맘이지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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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본인들 맘이긴 한데 > 이게 이기적인거임
결국 피해를 보는건 애들이야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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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상담했던 고딩 여자애 중에
이럴거면 엄마아빠가 자기 왜 낳았는지 모르겠다고 한 여자애도 있었음.. 그때 일지 쓰는데 나도 ㄹㅇ 마음 아팠다 그래서 사복 하다 접음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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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사복에서 일했으면 공감능력이 좋아서 그렇게 느낄 수도 있는데 나도 가난한 집에서 학창시절 보냈지만 남들이 왜 오지랖 떠는지 모르겠음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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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때 애들이랑 지금 애들이 다름
하.. ㅠㅠ 심지어 보육원에서 사는 애들도 중딩때부터 다 폰받으니까
훨씬 비교가 쉬워진 사회임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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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자애들은 '그나마' 나아 근데 여자애들은 가난한 형편에 키우면 절대 안되는거같음 또래나 sns 영향 많이 받아서..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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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지금은 사복이랑 다른 쪽으로 일해??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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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ㅇ 3년 전에 관뒀구 어쩌다보니 품질 일해...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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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가끔 다큐같은거 보면 돌봄받아야하는 애가 가장이 되는게 맘아픔ㅠ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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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우리집은 엄청 가난한건 아니지만.. 노후준비도 어느정도 하셨고..그래도 가끔 나를 낳으셧나..싶음.. 부모님도 나도 다 힘든데 ..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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