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절반정도만 되돌려받아도 잘받은거라고, 기쁜마음으로 주는 감정만 가지고 있어도 나한태 도움이 되는거라고 엄마가 항상 얘기해서 그런지 별로 서운함같은 감정이 잘 없음 살다보니 맞는말같음